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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은 서두를 수 없습니다

Savoir 침대 수제작 모습
수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같은 목표를 위해 같은 소재로 작업하며 쌓아온 기술과 판단으로 완성된 침대에서 완벽한 숙면을 취하고 다시 태어난 듯 상쾌한 아침을 맞아보세요.
터프팅 중인 Savoir 장인

기계로는 만들지 못하는 명품을 만듭니다

오랜 시간을 거쳐 Savoir는 완벽한 숙면을 위해서는 최상급 천연 소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으로 입증된 말총, 몽골 야크, 캐시미어, 면, 영국 양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소재들은 가장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통풍성이 뛰어나고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도 가장 우수합니다. 또한 기계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수작업 공정을 요하는 만큼, 가장 작업하기 까다로운 소재들이기도 합니다. 말총을 푸는 작업과 카딩 작업, 헤드보드 절단 작업, 스프링 말기 작업에는 기계를 사용하지만, 그 외의 토퍼, 매트리스, 박스 스프링, 헤드보드 업홀스터링 등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됩니다.
Savoir 케인 엣지

세월의 흐름을 타지 않는 기법

Savoir는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전통 기법을 사용합니다. 모래시계형 스프링이 꼭 맞는 장력과 안정성을 갖도록 공들여서 별 모양으로 묶고, 말총을 균일하게 분포시키기 위해 수작업으로 티징을 진행하며, Savoir의 유명한 트렐리스 티킹의 그리드 패턴을 따라 손바느질을 합니다. Savoir 견습 직원이 수작업 기법을 습득하는 데만 3년이 걸리며, 완벽하게 다듬는 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Savoir 장인

한 사람의 고객, 한 사람의 장인

Savoir 침대는 오직 한 분의 고객만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Savoir는 재고를 두지 않고, 주문을 받은 후에야 작업을 시작합니다. 장인 한 사람이 침대 하나를 맡아 처음부터 완성까지 책임지며, 고객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침대를 제작합니다. 이 과정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장인이 열정적으로 솜씨를 발휘하는 공정이자, 주인 정신과 자부심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는 공정이기도 합니다. 제품이 완벽하게 마무리되면 비로소 장인은 그 작품을 탄생시킨 예술가로서 라벨에 서명합니다.
런던 Savoir Bedworks

고요함 속에서 완성되는 명품

Savoir는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의 공장과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침대를 제작합니다. 먼저 당사에는 생산 라인이 없습니다. 거대한 기계도 없습니다. 반복적인 소음도 없습니다. 차분함과 빛이 있을 뿐입니다. 웨스트 런던과 사우스 웨일즈에 위치한 Savoir 침대 제작소에서는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이 오크나무로 만든 각자의 테이블에서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작업장 내에서는 간혹 택 두드리는 소리나 재료 움직이는 소리, 작업자들끼리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소리만 들릴 뿐입니다. Savoir가 만드는 모든 매트리스의 원단에도 이러한 차분함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자연의 품에서 누리는 숙면

소재